인도네시아 코모섬에 서식하고 있는 코모도왕도마뱀에 대해서 알아볼게요~ovc

몸집도 무지 크고 꼬리도 두꺼울뿐만 아니고, 다리 근육도 장난이 아니네요~dnl

크기가 대략 2.5미터에서 3미터까지 자란다고 하니 정말 크죠??ytr

무게는 70키로에서 140키로 까지 나간다고 하니 왠만한 성인남잡보다 더 나가네요..cbd

덩치가 크니깐 무지 느릴것 같은데 그것도 아닙니다..사냥할때는 빠른속도로 기습을하죠.ytr

또한 멧돼지까지도 잡아 먹는다고 하니깐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geo

생긴것도 정말 무섭네요 ㅋㅋ 인간도 공격할수 있다고 하니깐 더욱 무섭네요~yqe

침속에는 박테리아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독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치명적인것 같아요.nmj

꼬리힘도 대단하고 물소 다리를 부러뜨릴만큼 힘이 대단하다고 합니다.gkx

코모도왕도마뱀의 수가 점차 줄어서 멸종위기 취약단계로까지 지정이 되었네요.qad

신고
Posted by ¤$¤

 

코쟁이들이 오강단지 쓰고 달나라 가던 1969년... 밀수 화장품 장사를 하고있는 엄마와 단둘이 사는 10살 소년 영래는 아버지 없는 것 빼고는 꿀릴 게 없는 소년은 박치기 대장이다.

 

어느 날, 우연히 엄마의 친구이자 앙숙이었던 춘자 아줌마에게 죽은 줄만 알았던 자신의 아버지가 서울 사는 남산대학생 '강성욱'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여태까지 죽었다고 하면서 이름도 안가르쳐 주던 엄마는 그저 거짓말쟁이! 이제 아버지가 있다는 서울에 갈수있는 차비만 모으면 되는데...

 

그때 영래의 눈에 띈 것은 엄마가 쌈할 때마다 까까머리 송수가 구경꾼들에게 팔았던 아이스케키!

신고
Posted by ¤$¤

 

평화로운 숲 속 한가운데 정체불명의 ‘무엇’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인간들의 토지개발로 생긴 울타리(hedge)!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빼앗긴 동물들은 하루이틀 배고픈 나날을 보내게 되고, 마침 울타리 밖에서 나타난 경험 많은 너구리 ‘알제이’는 먹을 것이 아주 넘쳐나는 인간세상을 습격하자고 제안한다.

 

‘식량전문 털이범’이 된 그들, ‘미션 임파서블(?)’을 꿈꾸게 된다! 처음에 배가 고파서 시작했다. 그러나 범행은 갈수록 과감하고 뻔뻔해지기 시작한다.

 

‘잔꾀의 달인’ 알제이와 ‘예민한 카리스마’ 번, ‘유쾌한 사고뭉치’ 해미와 함께 ‘섹시한 살인가스’ 스텔라, 그 밖에 조직적으로 뭉친 숲 속 무리들은 이제 ‘한탕’을 노리면서 완전범죄를 위한 ‘미션 임파서블’을 계획하게 되는데…

신고
Posted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