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가 되기도 전에 비틀즈의 인기를 앞서버리고, 엘비스 프레슬리, 제리 리 루이스 등 유명인과의 어깨를 함께 했던 ‘쟈니 캐쉬’의 천재적이고 열정적인 음악 인생과 지독하게도 무척 외롭고, 열정적이었던 그의 사랑이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지며 펼쳐진다.

 

쟈니 캐쉬(호아킨 피닉스)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끔찍한 사랑을 받고있던 형이 사고로 죽은 뒤 평생을 형의 자리를 대신해 부모님의 사랑을 얻기 위하여 노력하며 힘들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그는 작은 레코드회사에서 최초로 자신의 앨범을 낸 뒤 순식간에 전 미국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오르며 멋진 스타가 된다.

 

이미 어린 시절 첫사랑과 결혼한 유부남이었던 쟈니는 마찬가지로 가수인 준 카터(리즈 위더스푼)와 투어를 다니다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미 여러가지 약물중독으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그에게 ‘준’은 ‘쟈니’를 그 자신으로부터 구원해줄수있눈 유일한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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